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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가장 여성스러운 동시에 캐쥬얼에도 잘 어울리는 보석 (feat. 샤넬과 진주, 그리고 코스튬 쥬얼리, 진주 크기별 느낌, 진주 입문 추천 진주는 가장 여성스러운 보석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진주의 특징과 다양한 활용도, 진주하면 빠질 수 없는 샤넬, 진주 악세서리와 진주 크기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자. 가장 여성스러운 보석 진주 샤넬과 진주, 그리고 코스튬 쥬얼리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진주 악세서리가장 여성스러운 보석 진주 진주는 가장 여성적인 보석이다. 모든 보석은 남성과 여성 모두 착용할 수 있지만, 진주는 여성에게만 허락된 보석이었다. 다른 보석, 원석과 비교하여, 남성이 진주를 하면 유독 어색해보인다. 그러나 점차 이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 결론은 여성을 돋보이고, 여성미를 올려주는 보석으로 진주만한 것이 잘 없는 듯하다. 캐쥬얼, 다양한 의상에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진주 그래서일까? 캐쥬얼하거나 조금은 딱딱하게.. 2025. 7. 5.
치자꽃, 초여름을 설레게 하는 향과 아름다운 꽃 (feat. 왕덕전 치자 우롱차 후기)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는 계절의 여왕 5월보다 꽃으로 더 기다려지는 계절은 초여름이다. 왜냐면 치자(꽃치자)가 피기 때문이다. 초여름을 원래도 참 좋아하는데, 치자꽃은 이 계절을 더 특별하게 해 준다.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치자 꽃과 향기 순백의 도톰한 꽃잎과 꽃모양, 치자는 꽃도 향기도 매우 특별하다. 향긋함이 다른 꽃들과 매우 다른 특징이 있으면서도, 크게 호불호가 없는 좋은 향이다. 한 번 맡으면, 잘 잊히지 않는 향기를 지닌 꽃은 단연코 치자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가드니아(치자)가 주원료인 향수들이 은근히 많다. 또 순백색이 어찌나 청초한지. 싱그럽고도 향긋하면서도, 은근히 관능적이기도 한 매력적인 치자이다. 꽃이 진 후, 관리가 어려운 치자꽃 (나만 그런가?) 어디선가 치자꽃 향기가 좋다는.. 2025. 6. 10.
브랜드의 리즈 시절 l 그리운 그 시절의 Comptoir des Cotonniers (feat. 2011~2013의 꼼뜨와 떼 꼬또니에, 변 리즈 시절은 브랜드에도 있다. 한두 번 출시하고, 때로는 딱 한번 출시하고 사라지는 브랜드, 자영업자의 사업장이 수없이 많은 것을 생각해 보면 계속 살아남아있다는 것도 대단한 것이다. 그리고 계속 좋은 품질을 유지하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살아남아 있어서 다행이지만, A와 A'가 아닌 AB' 혹은 AB가 되어버린 사랑했던 브랜드가 있다. 그래서 어찌 보면 더 속상한... 바로 유니클로 산하의 프랑스 여성 의류브랜드 꼼뜨와 데 꼬또니에다. 2011년인지 2012년 무렵 처음 만났던 꼼뜨와 데 꼬또니에는 길지는 않았지만 한 동안 내게 쇼핑하는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였다. 꼼뜨와 데 꼬또니에의 리즈 시절 2011~2013년 '여기에 가면 내 마음에 꼭 드는 옷을 살 수 있어' 이런 확신을 주.. 2025. 5. 14.
전주 맛집, 까페, 음식 내돈내산 후기(왱이 콩나물 국밥, 오짱, 포스트 빈, 기와 한정식, 금암 피순대) 전주 한옥마을과 전주에서 먹은 것들에 대한 솔직한 내돈 내산 리뷰입니다. 왱이 콩나물 국밥오짱포스트 빈 까페기와 한정식금암피순대전주 한옥마을 왱이 콩나물 국밥 전주하면 빠지지 않는 콩나물 국밥. 한옥마을의 왱이 콩나물 국밥의 유명세는 블로그 서칭을 조금만 해봐도 알 수 있었다. 가보기로 결정한 결정적 이유는 숙소 주인장이 경험하고 인정하는 몇 곳을 알려주었는데, 그 리스트에도 있었던 곳이라 가봐야겠다고 결심했다. 꼭 여기여야 할까? 이 정도 맛의 콩나물 국밥집은 얼마든지 있지 않나~?이 정도 맛을 내는 콩나물 국밥이 그리 귀한가? 나와 동행한 남친까지 우리의 솔직한 평은 맛있지만, 왜 이렇게나 유명한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맛있게 먹었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었다. 콩나물 국밥이라는 메.. 2025.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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